계정 연결
Gmail·구글 캘린더. 메일 읽기·분류·답장, 항공 예약 찾기, 「오늘 3시에 뭐 있어요」 같은 일정 알림의 바탕.
Gmail·캘린더를 연결하고, 말로 일을 시키고, 반복할 일은 예약해 두고, 로그인·보안 확인 같은 건 사람이 대신 눌러 주는 방식. 유튜버(1인 기업 대표)가 하루 동안 시킨 일과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메일을 읽고 분류·답장하고, 일정을 알려주는 비서의 재료가 된다.
잡담 방·업무 자동화 방·영어 공부 방처럼 「사이드 채팅」을 만들어 섞이지 않게 한다.
메일 점검(매일 오전 8시), 정부지원사업 공고(매주 월요일), 블로그 작성(매일 오후 3시) 순서로 시도.
비밀번호는 알려주지 않고, 「브라우저 제어」 버튼으로 사람이 직접 로그인만 해 준다. 그다음은 뮤즈가 알아서 처리.
유튜버 설명: 이 피드백이 쌓이면 나에게 맞춰진 비서가 된다(강화 학습).
시간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유튜브가 열립니다.
| 시간 | 한 일 |
|---|---|
| 1:00 | 첫 대화 — 내 이름 알려주고, 비서 이름 정하기 |
| 2:00 | Gmail·구글 캘린더 연결(무료, 결제 없이 바로) |
| 3:00 | 사이드 채팅 — 주제별 대화방 나누기 |
| 4:00 | 아바타 바꾸기(「정장 입은 듬직한 남성」) → 움직이는 아바타 생성 |
| 4:30~9:30 | 강화 학습 원리 설명(상태·행동·보상, 좋아요/싫어요) |
| 7:30 | 비서 이름을 「영수」로 변경 · 지난 대화 검색 |
| 9:30 | 목표 기능(건강·관계·금융·경력·관심사·생산성) |
| 10:20 | 라이브러리 — 강아지 사진·영상 생성 |
| 11:00 | 업무 시작: 「내 메일 체크」 → 「3개월치 보고 안 쓰는 구독 찾아」 |
| 12:00 | 결과: 구글 AI Ultra 월 30만원 · 결제 거절·독촉 메일 발견 |
| 13:00 | 「매일 오전 8시 메일 체크해서 중요한 것만 알려줘」 예약 |
| 13:40 | 다음 날 아침 보고 도착(24시간 메일 12통 정리) |
| 14:00 | 뮤즈의 가상 컴퓨터 설명 · 「브라우저 제어」로 사람이 직접 로그인 |
| 16:00 | 뮤즈가 스스로 구독 등급 낮추기(사람은 승인만) → 월 24만 500원 절약 |
| 18:00 | 「매주 월요일 기업마당·K-Startup 새 공고 중 나한테 맞는 것」 예약 |
| 19:00 | 미납 약 260만원 발견 → 「어디서 나온 건지 분석해」 |
| 21:30 | 건강 목표: 고단백 식단 짜서 쿠팡에서 자동 구매 → 쿠팡 차단 |
| 22:30 | 네이버 쇼핑으로 변경 → 보안문자 뮤즈가 못 풂 → 사람이 풂 |
| 25:00 | 미납 금액 결제 · 네이버 블로그 자동 작성(매일 오후 3시) 시도 |
| 26:30 | 네이버 쇼핑 상품 안 잡힘 → 마켓컬리로 바꿔 장바구니 5~6개 담음 |
| 27:00 | 정리: 된 것 / 안 된 것 |
영상에서 실제로 눌러 본 기능만 적었습니다.
Gmail·구글 캘린더. 메일 읽기·분류·답장, 항공 예약 찾기, 「오늘 3시에 뭐 있어요」 같은 일정 알림의 바탕.
기본 채팅 외에 「업무 자동화」「영어 공부」 같은 방을 따로 만들어 대화를 섞지 않는다.
대화가 쌓이면 「지난번 아버지 선물 뭐였지」처럼 과거 대화를 찾아준다.
말로 원하는 모습을 설명하면 여러 안을 보여주고, 고른 것으로 움직이는 아바타를 만든다.
답이 마음에 안 들면 싫어요, 좋으면 좋아요. 유튜버는 이걸 「나에게 맞춰지는 학습 신호」로 설명.
건강·관계·금융·경력·관심사·생산성 중 골라 목표를 정하면 대화로 계획을 세운다(예: 고단백 식단 7일 계획 + 그림).
이미지·영상·팟캐스트·음악·문서를 만들어 모아 두는 곳.
「매일 오전 8시」「매주 월요일」처럼 말로 걸면 정해진 시간에 혼자 돌고 결과를 채팅으로 보고.
뮤즈가 빌린 원격 컴퓨터로 사이트에 들어가 클릭·입력. 진행 화면을 옆에서 볼 수 있다.
로그인·보안문자는 사람이 「브라우저 제어」를 눌러 직접. 구독 변경·접근 허용은 버튼으로 승인(「항상 허용」도 있음).
각 건이 「어떻게 시켰고 → 뮤즈가 뭘 했고 → 결과가 어땠는지」.
임시 테스트 글까지는 시도했으나 느리고 잘 안 됨. 유튜버는 「네이버가 뭔가 막아 놓은 것 같다」고 판단.
| 일 | 결과 | 메모 |
|---|---|---|
| 메일 분석·분류 | 잘 됨 | 「제일 잘 된다」고 평가 |
| 구독 찾기·등급 낮추기 | 잘 됨 | 로그인만 사람이, 변경은 뮤즈가 |
| 예약 작업(메일·공고) | 됨 | 다음 날 아침 보고까지 확인 |
| 정부지원사업 사이트 탐색 | 됨 | 접근 허용 승인 필요 |
| 식단 계획·그림 | 됨 | 체중에 맞춘 7일 계획 |
| 마켓컬리 장바구니 | 됨 | 결제 완료까지는 안 보여줌 |
| 네이버 쇼핑 | 부분 | 보안문자 실패 → 사람이 풂, 상품 검색 대부분 실패 |
| 쿠팡 | 안 됨 | 자동 접근 차단 |
| 네이버 블로그 자동 작성 | 안 됨 | 느리고 진행 안 됨 |
우리는 지금 뮤즈를 X 수익화 「전략 토론 상대」로 쓰고 있고, 영상은 「실행 비서」로 씁니다. 아래는 제안이며 시험 전입니다.
10-12에 뮤즈 채팅이 하나라서 X 세션과 스레드 세션 지시가 엇갈렸다. 영상의 「사이드 채팅」으로 X 방·스레드 방을 나누면 풀릴 수 있다. 단, 방끼리 기억이 공유되는지는 확인 안 됨 → 먼저 한 번 시험.
10-12 메일 정리 한 번으로 X 프리미엄 결제 4회 실패를 찾았다. 「매일 아침 결제 실패·독촉·보안 알림만 보고」로 걸어 두면 같은 사고를 미리 막는다.
영상의 조건 한 문단 방식 그대로(분야·지역·업력·1인 기업·마감일 순). 모두의 창업 같은 공고를 놓치지 않게.
AI 도구 구독이 많으니 「최근 3개월 결제 메일에서 정기 결제 전부 + 실제로 쓰는지」 한 번 돌려 볼 만하다.
영상도 비밀번호는 알려주지 않고 브라우저 제어로 본인이 입력, 보안문자도 결국 사람이 풀었다. 우리 원칙(비밀번호 저장 안 함)과 같다.